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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무료배송 전환 계산기

배송비를 판매가에 넣어 무료배송으로 바꿀 때 마진이 어떻게 변하는지, 같은 순이익을 유지하려면 판매가를 얼마로 올려야 하는지 계산합니다.

VAT·결제·매출연동 수수료를 합친 실효율. 정확한 값은 수수료 계산기 참고.

어떻게 계산하나요

배송비 별도일 때 순이익은 판매가 − 원가 − 수수료 + (고객 배송비 − 실제 배송 원가)입니다. 무료배송으로 바꾸면 배송비 수입이 사라지고 배송 원가는 그대로 남으므로, 같은 순이익을 내려면 판매가를 (현재 순이익 + 원가 + 배송 원가) ÷ (1 − 수수료율)로 올려야 합니다. 배송비 3,000원·수수료 11%면 인상폭은 3,000원이 아니라 약 3,370원입니다.

고객이 실제 내는 금액은 대개 비슷하거나 조금 오르지만, 마켓 검색 결과에는 배송비를 뺀 판매가가 노출되므로 "무료배송 + 높은 판매가"와 "낮은 판매가 + 배송비 3,000원" 중 어느 쪽이 클릭·전환에 유리한지는 카테고리별로 다릅니다. 쿠팡은 무료배송 여부가 필터·정렬에 영향을 주는 편이고, 저가 상품일수록 배송비 별도가 불리합니다.

핵심 요약

예시로 보기

판매가 25,000원 + 배송비 3,000원(원가 3,000원)·도매가 13,000원·수수료 11%

무료배송 판매가고객 총지불액순이익현재 대비
25,000원 (유지)25,000원6,250원−3,000원
28,000원28,000원8,920원−330원
28,380원28,380원9,258원±0
30,000원30,000원10,700원+1,450원

위 표는 기본 조건의 예시입니다. 본인 숫자는 위 계산기에 넣어 확인하세요.

무료배송은 공짜가 아니다

고객에게 무료일 뿐 배송 원가는 판매자가 그대로 부담합니다. 배송비를 따로 받다가 무료로 바꾸면 배송비 수입이 사라지므로, 같은 순이익을 유지하려면 판매가를 배송비보다 더 올려야 합니다. 이 부담을 모르고 전환하면 조용히 마진이 깎입니다.

왜 배송비만큼만 올리면 안 되나

올린 판매가에도 마켓 수수료가 다시 붙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필요한 인상폭은 '배송 원가 ÷ (1 − 수수료율)'로 계산됩니다. 예컨대 배송비 3천 원·수수료 11%면 3천 원이 아니라 약 3,370원을 올려야 본전입니다. 저가 상품일수록 이 격차가 마진을 크게 좌우합니다.

그래도 무료배송을 고려하는 이유

쿠팡 등에서는 무료배송이 필터·정렬에 유리해 노출과 전환이 올라갑니다. 즉 마진은 조금 내려가도 판매량이 늘어 전체 이익이 커질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로 '전환 상승'과 '마진 하락'을 같은 화면에서 보고 결정하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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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율 기준일2026-09-18최종 자동 점검2026-11-03마켓 공지·관련 뉴스를 매일 자동 점검해 요율이 바뀌면 반영합니다. 각 마켓 판매자센터 공지 기준 참고값이며 프로모션·판매자 등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계산이 이상하거나 요율이 바뀌었나요? 이 도구 오류 제보 · 요율 변경 제보

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정산액은 각 마켓 정책·프로모션·판매자 등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무료배송으로 바꾸면 왜 판매가를 배송비만큼만 올리면 안 되나요?

판매가에 붙는 마켓 수수료가 같이 늘기 때문입니다. 배송비 3,000원을 흡수하고 수수료 11%면 판매가를 약 3,370원 올려야 순이익이 같습니다. 이 계산기의 '동일 순이익 판매가'가 그 값입니다.

배송비에도 수수료가 붙나요?

마켓마다 다릅니다. 배송비에 수수료를 매기는 마켓이면 '배송비에도 수수료 적용'을 켜세요. 그 경우 무료배송 전환의 손실이 조금 줄어듭니다.

관련 도구

계산기 제공 sellmath — 무료배송 전환 계산기